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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복지타운] 우리의 일은 우리가 정한다! 복지마을의 이용인 자치회의

2020.11.19

  • 작성자 오석민
  • 조회수 57
  • 첨부파일

지난 112, 자비복지타운의 복지마을에서는

장애가족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마이크를 잡고 각자의 의견을 이야기했습니다.

바로 4차 이용인 자치회의가 진행되었기 때문인데요!

그 현장 속으로 한 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명부작성과 손소독을 하는 장애가족 

 

아참! 프로그램실 소독, 창문 개방(환기), 손 소독,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이 준수되었다는 점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자치회의 진행중

 

4차 이용인 자치회의에는 총 6분의 장애가족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래와 같은 전달사항과 안건이 있었습니다.

 

2. 이용인 자치회의 진행중

 

1. 928()에 진행한 3차 이용인 자치회의 결과 안내

2. 2021년 신규 경기도일반재활프로그램 사업 안내

) 중증발달장애인의 언어능력 및 사회성 증진을 위한 언어치료 편지로 마음을 전해요.”

3.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 안내 (동영상 2개 시청)

)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에 건강한 생활 실천하기 (서울특별시교육청)

) 코로나19, 예방수칙으로 우리의 건강을 지켜요! (질병관리청 아프지마TV)

4. 건의사항 및 불편사항

5. 기타 건의사항

 

각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장애가족들

 

안건들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관련 일정과 계획을 조율했습니다.

시설 내부에서 거주하는 장애가족들과 함께 정보도 공유하고

각자의 생각도 나눠볼 수 있었는데요,

장애가족들의 입장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합니다^__^

 

장애가족 단체사진

 

자비복지타운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함께하는 장애가족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들을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장애인들의 자기결정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자비복지타운의 이용인 자치회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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