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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훈 후원가족님 - 나를 성장시킨 100번의 나눔

2020.09.01

  • 작성자 이진주
  • 조회수 184
  • 첨부파일

방지훈 최우수 후원가족님의 사진

 

어머니가 맺어준 승가원과의 나눔인연

장애가족의 삶 읽는 멋진 변화를 만들다

 

 

 

올 해 나이로 25. 방지훈 후원가족님은 14살 때부터 승가원과 인연을 맺었다.

지난 2012, 길음역 행복나눔캠페인을 통해 어머니가 맺어주신 인연이었지만

100번의 나눔에 이르기까지,

방지훈 후원가족님에게는 장애가족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들이 쌓여왔다.

    

 

 

처음에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시작하게 되었지만 시간이 흐르고

여러 경험들을 하다 보니 승가원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방지훈 후원가족님은 오랜 나눔 속에서

승가원과 장애가족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품고 있었다.

    

 

 

청각장애인들을 만나는 인턴활동을 하며 깨달았어요.

, 장애인의 삶을 위해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야겠다’.

저는 장애가족들 위해서 애써주시는 분들이 더 대단하고

어떻게 보면 감사한 마음도 담아 후원을 하고 있어요.”

    

 

 

방지훈 후원가족님은 최우수후원가족이 된 기념으로

매년 나눔의 크기를 키울 수 있는 정기증액도 신청해주셨다.

이렇게 후원가족님이 승가원에 젊음의 열정을 더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어머니 박혜주 후원가족님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박혜주 후원가족님께서는 두 아들 방지훈, 방정훈 후원가족님의 성함의 계좌에서

자동이체로 나눔이 전해질 수 있게 승가원에 나눔인연을 맺어주셨다.

매번 두 아들이 봉사활동이나 승가원 탐방에 참여할 수 있는 일정을 확인하시며

장애가족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가르쳐 주시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신다.

    

 

 

이러한 어머니의 열정이 방지훈 후원가족님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오랜 나눔인연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행복한 장애가족들의 모습을보며 나눔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제 생활의 일부는 승가원 장애가족과 함께할게요!”

    

 

 

방지훈 후원가족님께서는 어느덧 취업준비를 할 때가 되어

멋진 사회인으로의 첫발을 내딛을 준비를 하고 계신다.

    

 

 

매일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부지런히 공부하는 모습은 나눔을 향한 열정과 성실함을 닮았다.

장애가족의 삶을 더욱 깊이 읽으려 노력하는 방지훈 후원가족님의 멋진 마음처럼

후원가족님의 앞으로의 삶에도 빛나는 변화가 계속될 수 있기를, 승가원이 함께 기원한다.

    

 

 

 

 

최서연 선임사회복지사

feart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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