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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나눔 한 조각 - 윤선혜 후원가족님

2020.09.23

  • 작성자 이진주
  •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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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서서 윤선혜 후원가족님


 

 

 

후원가족님의 특별한 공간 스타파이브 카페로의 초대

 

장애아동들에게 색다른 경험의 시간 약속해

 

 

 

 

 

후원가족님께서는 지난 20123월 승가원 행복나눔캠페인을 통해 첫 나눔인연을 맺어주시고

매월 10만 원의 정기후원금으로 나눔인연을 이어오고 계신다.

 

 

그렇게 후원 횟수 100회와 동시에, 1천만 원 나눔을 달성으로

승가원의 새로운 명예평생후원가족님이 되신 윤선혜 후원가족님.

    

 

요즘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제가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요~

우리 승가원에서 한 번 찾아오셔서 다 같이 멋진 바다경치도 보고, 답답한 마음 툭 털어놓고 바람도 쐬고 가세요~ 호호!”

    

 

후원가족님께서 전해주신 반가운 소식에, 승가원은 직접 운영하시는

카페로 한 달음에 달려가지 않을 수 없었다.

후원가족님께서는 어떻게 승가원 장애가족을 위한 깊은 마음을 내어주실 수 있었던 것일까.

    

 

사실 저는 후원금을 보내는 역할만 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받을 일은 한 것 같지 않아요.

오히려 너무 쑥스럽네요.”

    

 

다양한 후원 단체에 후원 하고 있지만 승가원과의 인연은 유독 자연스럽게 후

원가족님의 마음속에 편안하고 가깝게 자리하고 있다.

윤선혜 후원가족님께서는 매달 승가원 신문 속 장애가족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면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고 하신다.

    

 

처음에 후원을 시작한 것은 그냥 정말 내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그 마음이 장애가족들에게까지 닿아서 시작했죠.

직접 봉사로 무엇인가를 더 많이 못 해준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 때도 있어요.”

    

 

 

하트 포즈의 윤선혜 후원가족님 

 

 

실제로 윤선혜 후원가족님이 나눔실천에 갖는 생각은 특별하다.

평소 아이들에게도 봉사활동을 권유하고 지금도 봉사활동 모임을 하고 계실 정도로  그 열정이 대단하다.

 

 

후원가족님과 승가원의 인연은 어느덧 8,

그 사이 자녀들은 학생 시절을 지나 이제는 한 가정을 꾸리는 어엿한 어른으로 성장했다.

장애가족들의 삶도 다르지 않았다.

    

 

윤선혜 후원가족님의 나눔이 1천만 원에 다다를 동안,

장애가족들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승가원 안에서 새로운 꿈을 키우며 살아갈 수 있었다.

    

 

힘든 시기 함께 이겨내는 승가원 모습이 더 대견하죠.

장애가족들 항상 더 건강하게 밝은 모습 잃지 않고 지내길 바라요.”

    

 

특히 윤선혜 후원가족님께서 인터뷰 내내 가장 많이 하신 말씀.

내 자식과 똑같이 사랑하고 똑같이 아끼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고 있어요.”라는 말은

후원가족님의 승가원을 향한 애정과 나눔을 대하는 열정 그 자체를 표현해주는 말이다.

    

 

후원가족님께서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승가원과 더욱 다양한 활동을 해나가고 싶다고 말씀하신다.

    

 

윤선혜 후원가족님께서 운영하시는 스타파이브카페는 TV 프로그램에도 소개될 정도로

이미 각종 SNS와 블로그 등에서 소문이 자자한 카페이다.

후원가족님께서는 이번 인터뷰를 계기로 수익금 일부를 승가원 장애가족을 위해 전해주시고,

행복나눔캠페인, 바자회 등으로 특별한 행사를 할 수 있게 오픈해주셨다.

 

 

스타파이브 전경 첫번째

 

 

스타파이브 전경 두번째

▲ 윤선혜 후원가족님께서 운영하시는 스타파이브 카페 전경 

    

 

좋은 일인데 당연히 함께해야죠. 많은 분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윤선혜 후원가족님이 1천만 원 나눔에 이르기까지 켜켜이 쌓인 것은

단순히 후원금뿐만이 아니다. 장애가족을 사랑으로 키우는 마음이 담겨있다.

    

 

오랜 시간 꾸준히 키워온 애정으로 승가원과 더욱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실 윤선혜 후원가족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10(예정) 많은 분이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타파이브 카페에서

특별한 또 한 번의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해본다.

    

 


 

 

  

 

최서연 선임사회복지사

feart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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