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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족 행복지킴이, 승가원
승가원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장애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합니다.

장애인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는 시작, 자립지원 자기결정능력 향상, 전문스포츠인 양성, 자립 및 직업훈련, 취업연계 등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에서 자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갑니다.

장애인보호작업장

장애인보호작업장
일반기업체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에게 사회적응훈련, 직업적응훈련 등의 경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스포츠 선수 양성
스포츠에 재능있는 장애인들을 전문 스포츠 선수로 양성하여 건강한 성인으로 자립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자립준비가정(그룹홈, 체험홈)

자립준비가정(그룹홈, 체험홈)
사회로 나아갈 장애가족을 위해 식생활 및 가사관리를 비롯한 대중교통, 공공기관 이용 등 자립생활에 필수적인 경험을 지원합니다.
사회적응훈련
장애가족이 지역사회 시설을 이용하고,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능력을 배양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생활기술훈련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직업훈련, 취업연계

[자립지원사업] 우리는 오늘도 자립하고 있습니다. (by.자비복지타운)

2022.06.16

  • 작성자 주은혜
  • 조회수 27
  • 첨부파일

 

승가원 자비복지타운의 박정민, 정지영 장애가족들의 자립이야기를 소개하는 썸네일. 우리자립했어요 / #승가원 #박정민 #정지영 #승가원자비복지타운 #공동자립 / 가운데에는 박정민, 정지영 장애가족이 웃고 있는 사진이 있고 양쪽에는 꽃이 꾸며져 있음. 좌측상단에 장애가족행복지킴이ci삽입. 

 

 

 지난 67, 승가원자비복지타운의 박정민·정지영 장애가족은 홀로서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

자비복지타운에서의 16년간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신들만의 새 보금자리로 이사를 완료했다고 합니다.

 

"우리 둘이 잘 살아갈 거예요! 걱정마세요!" 

 

"새 집에서의 생활이 기대돼요!"

 

 

여성 장애가족이 카페 유니폼을 입고 음료를 서빙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 주위에 있는 장애가족들이 아 모습을 쳐다보고 있음. 좌측하단에 장애가족 행복지킴이ci 삽입.
 

 

씩씩한 모습으로 '자립'의 첫 발을 내딛은 박정민·정지영 장애가족들은

내부체험홈에서 식생활, 일상생활과 더불어 직업활동, 금전관리 등

기초적인 자립훈련을 진행해오며 가정생활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머리띠를 한 장애가족이 손으로 턱을 괴고 활짝 웃으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좌측하단에 장애가족행복지킴이ci 삽입.왼쪽 귀엔 귀걸이를 하고, 머리를 묶고 있는 장애가족이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장애가족행복지킴이ci.
 

특히 매사에 의욕이 넘치는 정지영 장애가족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박정민 장애가족

자신들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다양한 활동도 부지런히 참여해오며 경험의 폭을 넓혀왔습니다.

 

그동안 가끔은 실수도 하고, 서투른 모습에 답답하기도 했지만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서로에게

의지와 힘이 되어주며 '자립'이라는 꿈을 향해 함께 성장해온 두 장애가족.

 

"같이 지내던 우리 승가원 가족들과 집들이 하고 싶어요."

 

 

박정민, 정지영 장애가족이 둘만의 자립을 시작한 새 집의 거실에서 브이를 하며 활짝 웃고 있는 사진. 좌측상단에 장애가족행복지킴이CI삽입.
 

 

장애가족들이 한 발 한 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것은 바로 후원가족님들의 든든한 지원과 응원,

그리고 장애가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모두의 고민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제 장애가족들에게 '자립'은 더 이상 특별한 결과가 아닌 '일상의 과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승가원은 후원가족님들의 응원 속에서 장애가족들의 자립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계속할 것 입니다.

후원가족님께서도 장애가족들이 스스로 세상에서 일어설 수 있도록 장애가족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 어린 모습에 많은 응원을 더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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