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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투데이] 3년 만에 거리 밝힌 연등 행렬…“부처님 오신 날, 도심을 환하게 꽃 피우다”

2022.05.02

  •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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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행렬은 인로왕번과 오방불번을 앞세운 취타대를 시작으로 범천등, 제석천등, 사천왕등이 행렬을 이끌었다. 또 봉축위원장 원행 스님을 비롯해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소속 종단대표, 황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등 봉행위원단이 선두그룹을 형성했다. 뒤를 이어 중앙승가대, 석림회, 연합합창단,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동대부고를 비롯한 종립학교 학생들, 승가원,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등이 오색연등을 들고 행진했다. 

 

링크: 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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