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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 경동제약과 함께한 제44회 장애인의날 영화관람행사

2024.04.26

  • 작성자 조윤주
  • 조회수 125
  • 첨부파일

 

 

슬슬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지금, 

날씨도 선선하니 영화 보러 가기 딱 좋은 시즌인데요 !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 18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영화관람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영화관 극장 안에서 행사 참여자들이 다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맨 앞줄에
 

 

 

이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과 경동제약의 후원으로

덕분에 전보다 더 크게 진행할 수 있었는데요,

무려 ‘427명’의 장애가족과 그 가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1, 2부로 나누어

1부는 모두가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가족영화 어게인1997

2부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쿵푸팬더4를 관람했습니다.

 

 

왼쪽부터 어머니, 팝콘을 먹는 아들, 브이포즈를 하는 아들, 아들의 손을 꼭 잡으신 아버지의 모습이다. 극장 한 줄에 쭉 앉아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사진 하단에 장애가족 행복지킴이 승가원 CI
 

가족과 함께 문화여가생활을 즐기기도 하고,

 

 

 

행사 참여자들이 각 의자에 빼곡히 앉아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비장애인과 장애인들이 영화행사를 볼 준비를 하고 있다. 앞줄의 여성 참여자 3명이 손으로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하단에 장애가족 행복지킴이 승가원 CI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하하호호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황성혜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님께서는

"영화관 행사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웃으며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관악구 장애인이 지역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

라고 행사 전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극장 영화 화면을 등지고 황성혜 관장님께서 마이크를 들고 말씀하고 계신다. 검은색 양복과 흰색 셔츠를 입고 두 손으로 마이크를 들고 계신다. 사진 상단에 장애가족 행복지킴이 승가원 CI
 

 

영화행사가 마무리된 후,

"오랜만에 나오니 좋네요. 영화도 정말 재밌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주신 복지관에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있으면 좋겠어요"

라며 다들 즐거움을 표현해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신 경동제약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승가원과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어

더욱 행복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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