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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교육으로 발달장애청소년의 "꿈잡자"

2021.06.09

  • 작성자 조윤주
  • 조회수 48
  • 첨부파일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방과후교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짝이는 눈으로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청소년들의 모습인데요.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을까요~?

 

 

 

청소년들이 꿈잡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복지관에 모여있다 

▲청소년들이 꿈잡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복지관에 모여있다


 

바로, 진로에 대한 고민 청소년들을 위한 “꿈잡자” 프로그램입니다!

‘꿈잡자’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위해 직업의 필요성,

 

직무별 역량을 학습하는 진로직업교육, 진로체험, 심화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완성된 앙글플라워케이크의 모습 

 

 

 

 

이 날은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인 “앙금플라워 공예”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 카드는 무슨 직업을 가진 사람일까요? 손들고 말해 볼까요"

 

"가수요, 노래 부르는 사람이에요!"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간단한 직업교육과 직업에 대한 퀴즈 시간도 가지구요~

 

 

 

카드를 통해 직업퀴즈를 내고 있는 사회복지사의 모습
 

 

 

▲카드를 통해 직업퀴즈를 내고 있는 사회복지사의 모습

 

 

 


 

 

퀴즈시간이 끝나고 오늘의 직업체험~!

 

 앙금플라워 공예가 선생님과 함께하는 앙금플라워 만들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앙금을 뾰족하게 만들어 장미꽃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앙금을 뾰족하게 만들어 장미꽃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앙금을 뾰족한 산 모양으로 만든 후

 

 각자 원하는 색깔을 넣어 앙금에 색깔도 입히고  열심히 저어줍니다~

 

 

 

색소를 넣고 앙금에 색깔을 넣고 있다. 

 

▲색소를 넣고 앙금에 색깔을 넣고 있다.

 

 

 

 

 

장미꽃잎을 하나씩 짤 주머니로 짜고 있다. 

▲장미꽃잎을 하나씩 짤 주머니로 짜고 있다

 

 

 

그 후 짤 주머니에 앙금을 넣고 섬세하게 꽃잎 만들기까지!
 

 

강사님 못지않게 장미를 예쁘게 잘 만드는 친구도 있고,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꽃을 만들고 있는 친구도 있는데요.


집중한 모습이 제법 전문가 같죠?


열심히 만든 장미꽃을 백설기 떡 위에 조심스럽게 올려줍니다.

 

 

 

 

케이크를 들고 사진을 찍은 모습 

 

▲케이크를 들고 사진을 찍은 모습

 

 

완성된 케이크 정말 예쁘지 않나요?

 

 

 

"앙금꽃 만드는 거 정말 힘들었어요. 100번의 연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앙금플라워 공예가 강사가 되면 할 수 있는 일도 함께 배워보았습니다.

 

 

 

앙금플라워 강사님이 취업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앙금플라워 강사님이 취업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자격증은 개인단체에서 발행하는 자격증이 있어요.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저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앙금플라워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강사를 할 수도 있고,

 

케이크를 사진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려 사람들에게 주문을 받고 판매할 수도 있어요."

 

 

 

"오늘 꽃 만드는 거 어렵긴 했지만, 떡 케이크 가족들과 나눠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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