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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근무자와 소통해요! 장애인복지일자리 상반기 간담회 진행

2021.07.26

  • 작성자 김현지
  • 조회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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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직원들이 잘 알려줘서 좋아요!” , “근무시간이 헷갈렸는데 근무표를 작성해주어서 이제 안 헷갈려요!~” 

 

 지난 7월 20일,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장애가족들의 적극적인 의견들이 들렸는데요~

 바로 장애인일자리사업 간담회를 통해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다양한 직무를 개발, 제공하여 

사회 참여의 기회를 높이는 장애인복지일자리(참여형)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애가족들은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뿐만 아니라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이천IL센터, 이천시생활이동지원센터 등

다양한 지역사회에 배치되어 열심히 근무 중에 있는데요!

 

 

두명의 여성장애인근무자들이 자리에 앉아 아기장난감을 살피며 근무 중에 있는 모습/ 장애가족행복지킴이 승가원 ci 로고 삽입

 

 

장애인복지일자리(참여형) 근무자들과 함께 상반기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의 근무를 돌아보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내권에 배치된 42명의 근무자를 대상으로 거리두기와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복지관 휴관으로 출근하지 못하고 있는 근무자는 온라인 설문지를 통해

근무에 대한 만족도와 건의 사항, 개인 건강 상태 등을 파악하였습니다.

 

 

근무자들은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출근했으면 좋겠어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기 전까지 집에서 안전하게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등의 의견을 표현해주셨습니다!

 

 

 

두명의 남성 장애인근무자와 한명의 사회복지사가 마주앉아 '근무자와 원활한 소통을 위한 장애인일자리사업 간담회'라고 적힌 현수막 앞에서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 장애가족행복지킴이 승가원 ci로고 삽입

 

 

또한 현재 출근하고 있는 근무자를 대상으로는 소규모, 직무별로 진행하여 보다 심층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장애가족들은 “담당 직원들이 잘 알려줘서 좋아요”, “근무시간이 헷갈렸는데 근무표를 작성해주어서 이제 안 헷갈려요” 

등의 다양한 의견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근무자와 원활한 소통을 위한 장애인일자리사업 간담회라고 적힌 배너앞에서 여섯명의 남성장애인근무자들과 한명의 사회복지사가 나란히 서서 손가락 하트를 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장애가족행복지킴이 승가원 ci삽입

 

 

간담회를 통해 근무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근무 환경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반기를 준비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이천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근무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하여

근무에 대한 어려움과 긍정적인 사항을 공유하여 장애가족들의 근로 유지 장기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장애가족들이 앞으로도 일자리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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