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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 담아, 승가원과 함께하는 다양한 방법 - 이주영 후원가족님

2021.11.25

  • 작성자 문현욱
  • 조회수 54
  • 첨부파일

가을의 어느 멋진 날 승가원 기부하이킹과 함께해요, 이주영 후원가족님, 산과 등산하는 사람의 모습 일러스트 

 

따뜻한 마음 담아, 승가원과 함께하는 다양한 방법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올 주말은 승가원과 함께 기부하이킹을 떠나볼까요~!’ 

깊어지는 단풍과 함께 승가원의 기부하이킹도 많은 분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이루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승가원 장애가족들에게 멋진 산 정상의 풍경을 가장 먼저 선물해주신 후원가족님이 계시다. 

기부하이킹 참여를 비롯하여 매번 다양한 방법으로 승가원의 장애가족들을 응원하고 계시는 이주영 후원가족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일시후원을 하려 홈페이지에 방문했는데 배너에 못보던 내용이 있더라구요. 

자세히 읽어보니 정말 좋은 취지를 갖고 있는 것 같아 바로 참여하게된 것 같아요. 하하”


후원가족님께서는 장애가족들에게 산 정상의 풍경을 선물한다는 좋은 취지에 공감하며 가장 먼저 기부하이킹에 참여해주셨다. 

학생 때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평소 장애인복지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시는 

이주영 후원가족님께서는 주변 분의 추천으로 승가원을 알게 되어, 직접 검색하고, 또 알아보며 승가원에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신다. 

그렇게 시작된 승가원과의 인연은 2년여의 시간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이어져왔다. 장애가족들이 코로나 시국을 몸 조심히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승가원 장애가족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생일이라는 기분 좋은 날을 장애가족들과 함께 나누며, 

운영하는 가게의 1주년을 기념하는 등 여러 방법으로 전해주신 나눔의 이유는 그저 ‘그냥’이라고 말씀하신 후원가족님.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나눔을 전하는게 아니라 그저 열심히 본인의 삶을 살아가다 문득 승가원과 장애가족들이 생각났을 때 마음을 전해주셨다고. 

가장 먼저 참여해주신 기부하이킹에 대해서도 장애가족들에게 나눔을 전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라면 늘 환영이라고 하시며 응원의 말씀까지 함께 전해주셨다. 

이렇게 승가원 장애가족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한달음에 따스한 나눔을 전해주시는 후원가족님의 모습은 언제나 장애가족들에게 뜨거운 감동으로 전해지고 있었다. 


 “월급이 올랐던가? 아무튼 여유로워서 그랬던 것 같아요!” 

올해 초 해주신 후원금 증액에 대해서도 그저 상황이 여유로워졌기에 자연스럽게 마음을 더할 수 있었다고 말씀하시는 후원가족님. 

평상시에도 승가원과 장애가족들을 생각하고 있었기에 여유가 될 때 승가원에 먼저 연락을 주셨다고 하신다. 

후원가족님께 후원금 증액이란 여유가 될 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장애가족들을 응원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방법이었던 것이다. 

이처럼 언제나 장애가족들을 응원해주시고 계시는 이주영 후원가족님께 앞으로의 나눔에 대한 목표는 무엇일까. 여쭤보지 않을 수 없었다.


“저는 언젠가 후원을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후원가족님께서는 장애인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꿈꾸고 계셨다. 

정말 먼 미래고 힘든 일이겠지만, 승가원에서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며 

그때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응원해주시겠다는 따뜻한 응원의 말씀도 전해주신 후원가족님.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그동안 장애가족들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고민하셨다고 하시며 쌀 100kg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해주셨다. 

장애가족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매번 다양한 나눔을 전해주고 계신 이주영 후원가족님처럼

장애가족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함께 마음 내주실 후원가족님들의 많은 참여 또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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